-매우 독특한 재료로 만든 작품들
-재료가 뭘까요?
-코트디부아르 경제수도 아비장의 해변
-바닷가에서 무언가 줍는 남자
-딱 한 가지만 찾는다
-슬리퍼
[아리스티드 쿠아메 / 코트디부아르 예술가(26세) : 이것은 사람들이 바다에 버린 쓰레기인데 바다는 이걸 원하지 않기 때문에 제가 가져갑니다.]
-26살 젊은 예술가 아리스티드 쿠아메
-그는 모든 작품을 슬리퍼로 만듭니다
-접착제도 슬리퍼를 녹여 만들어
[아리스티드 쿠아메 / 코트디부아르 예술가 : 제가 왜 재활용과 재생에 관해 이야기할까요? 환경오염과 싸우는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미친 짓 한다는 소리를 들었던 젊은 예술가
-인정받기까지는 오래 걸리지 않았습니다
-'마스크를 쓴 여성과 아동의 초상'
[아리스티드 쿠아메 / 코트디부아르 예술가 : 이 작품은 요즘 코로나 19가 뉴스를 지배하고 있기 때문에 제작했습니다. 예술가로서 저는 이 시대의 증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것이 위험한 질병이라는 걸 보여주려고 작업을 하게 됐습니다.]
-외국 미술 수집가들이 자주 찾는 아비장의 유명 갤러리
-유럽에서도 찬사를 받은 작품
[산드린 마미졸 / 미술관 관장 : 어렵고 섬세하게 작업한 이 슬리퍼의 얼굴은 마치 주인을 찾는다는 걸 이야기하는 것 같습니다. 함께 연결된 이 슬리퍼들은 모두 우리의 세계입니다]
-구성 방병삼
#아프리카_예술가의_독특한_작품_재료 #슬리퍼로_만든_초상화 #An_Africa_artist_makes_portraits_from_flip-flops
Sitting on the floor of a narrow alley, Kouame carves shapes, letters and faces into the rubber soles. He makes his own paint by grinding what scraps remain into piles of technicolor pigment.
Kouame's material choice are both artistic and economic. Plastic waste can be found strewn across many of West Africa's urban beaches, as rubbish discarded into city canals is carried out to sea, then back to shore with the shifting tide.
YTN 방병삼 ([email protected])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108181712355822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